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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_해피로그의 새로운 모금함을 눈여겨 봐주세요. 김태라 | 18/02/09 10:56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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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 앞에서 꿈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교육모금함 캡쳐
어려운 현실에서도 아이들의 눈은 먼 미래를 향해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부모님, 나보다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형제자매를 위해 배려하고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꿈을 찾고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모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근육병이 있지만 공부하는 것에 몰두하는 현수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기도밖에 없어요.” 현수(가명)의 엄마가 늘 하시는 말씀하십니다. 근육병이 있는 현수는 어느새 중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현수는 체육을 제외하고 1학년 때부터 모든 과목에서 A등급을 받을 정도로 학업성취도가 높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에 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가정학습과 인터넷 학습을 주로 해요. 공부를 잘하니 당연히 엄마로서 기쁘지요. 그렇지만 아이가 끈기를 가지고 즐겁게 열심히 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 기특하고 대견스러워요.” 엄마는 혼자 현수를 키우지만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더 잘 보살피기 위해 늘 건강하고 밝아야 하는 엄마이기에 엄마는 늘 의욕적이고 열정적입니다.

    • 힘든 형편 때문에 꼭 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 참아야만 합니다
      중학교 2학년인 현선이(가명)는 어릴 때부터 곧잘 그림을 그렸습니다. 선생님께 칭찬과 함께 진로에 대한 조언도 많이 들었지만 불편한 몸으로 홀로 3남매를 키우는 엄마의 고단함을 알고 있기에 섣불리 마음을 내비칠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공부해 보고 싶은 것이 있니"라는 사회복지사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미술학원이요! 꼭 다녀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는 현선이. 현선이의 노트에는 어릴 때부터 현선이가 키워온 하지만 내보일 수 없었던 ‘웹툰 작가의 꿈’이 빼곡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 몸이 불편한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입니다
      11살 이슬이(가명)의 엄마와 아빠는 지체장애로 휠체어를 이용해서 생활합니다. 성실하고 열심히 생활하며 일하는 이유는 단 하나, 하나뿐인 딸을 위해서입니다. 우려와 걱정 속에 건강하게 태어난 딸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공부도 곧잘 하는 아이입니다. 애써 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것을 잘 찾아서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해오고 있는 영어 공부를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아서 미뤄왔지만, 올해는 고학년이 되어 영어공부가 꼭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태권소년이 되고 싶은 11살 중석이(가명)는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것이 오랜 바람이었습니다. 인근 태권도장 관장님의 배려로 학원에 다녔지만 학원비뿐 아니라 필요한 것들이 많았고 다른 친구들과 다른 상황으로 학원에 다니는 것이 중석이가 커갈수록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은 중석이의 바람을 들어주고 싶지만, 동생이 재활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되어 가정의 어려움이 더욱 커졌습니다.



1년 간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에게 안정적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 지원기간은 1년으로 진행합니다. 기금이 성실하게 지원되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2차례에 걸쳐 아이들의 상황과 교육비 지급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주시는 기금 안에 담긴 정성과 소중한 마음을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지켜야 하는 소중한 가치가 많지만,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관심과 도움, 지원의 가치는 특별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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