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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이타 refresh 코스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김영훈 | 18/03/24 08:47 | 200

안녕하세요 이번 보이타 refresh 코스에 지원 했던 김 영훈입니다
서울 장애인 복지관 홈페이지 상 교육 인원은 24명으로 나와있는데요


제가 교육 신청 마감일인 16일 이후 20일에 교육 인원 확인 했을 때 신청인원22명으로 나와있었습니다. 이에 교육 참가를 희망했으나 서울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발송된 문자상 코스에 선정되지 못 했다고 하여 해당 기관에 연락을 하니 메일로 답장이 왔습니다.


“국제 보이타 협회에서 인준한 강사 외의 사람이 전문치료사를 대상으로 보이타 교육 주관 또는 강의하고 있는것에 대해 예의 주시 하고있습니다. 귀하는 위의 사항에 저촉 되므로 보이타 코스 참가를 불허 합니다.  앞으로 위와 같은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 될 경우 추후 국제 보이타 협회에서 적절한 저지와 필요에 따라 법적 첵임을 물을 것이며 유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제가 교육을 진행 한적이 없다고 하니 연락처로 상담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1.복지관 직원 개인 메일로 법적인 조치 운운하며 정당하게 교육 신청한 개인에게 이렇게 내용을 전달하는게 맞는지요???


이후 대한 보이타 학회에 연락해서 제가 교육을 하지 않았다라는 사실은 확인 하였고 법적인 조치 언급한 메일내용에 대한 사과는 받았습니다. 당연히 저는 교육에 다시 참가할수있다고 생각했으나  교육은 여전히 참석 하실 수없다고 합니다.


2.”대한 보이타 학회의 실습강사 2명이 개인적인 교육 인원 대신 교육을 참가하게 되어서 저와 다른선생님 두분이 교육에서 빠지게 되었다 ”라고 전달 받았습니다. 원래 “제시한 인원 24명 신청인원 22명” 현재 제가 대한 보이타 학회장 통화에 의하면 22명 신청에서  저와 다른선생님 2명을 빼서 현재 교육생은 19명입니다.  원래 신청인원과 5명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이전 코스 교육을 마쳤던 선생님들은 이번 교육 대상자로 선정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 이전 교육 코스 같이 마쳤던 사람인데 어떻게 저만 누락이 된건지 알려달라고 했으나 학회 내부 규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의문사항이 있습니다. 복지관 홉페이지 교육 신청란에는 개인의 연차나 물리치료사 면허 번호를 기제하는 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이 저와 이전코스를 마친 동기들과의 차이점이 발생하게 된건지에 대한 간단한 답변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서울 장애인 복지관과는 무관한 이야기 일수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비를 입금하게 될 주체는 복지관이며, 교육 공문 또한 복지관이름의 메일로 받았습니다. 대한 보이타 학회에서는 내부 규정이라 알려 줄 수없다고 하니 저는 이번 교육에서 빠진 이유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복지관의 행정 처리에 실망했으며 만약 교육의 주체를 대한 보이타 협회에 위임한 것이여서 복지관의 행정과는 무관하다면   다음교육 부터는 교육의 메일과 공식적인 내용들은 기관의 이름이 아닌 대한 보이타 학회의 이름으로 발송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교육의 주체가 누구인지도 혼돈 스러우며  대한보이타 학회 학회장과 통화에서도 만족스러운 답변을 받지 못 했으며 다음에 저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교육을 참가 못 하게 된 최소한의 기준이라도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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