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뉴스

복지관 다양한 표정들을 영상, 사진, 글로 전합니다.
복지관 직원과 이용자가 더욱 가까워지는 날, 함께 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박민선 | 18/04/25 12:28 | 36

모두 함께 참여하는 날, 복지관 직원과 이용자가 더욱 가까워지는 날,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웃는 날.
4월 18일(수)~19일(목), 고객의 날 ‘스마일데이’에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돌돌말린 종이에서 시 한 편에 책 선물 이벤트까지 당첨된 김정호 씨“산책하고, 운동하고, 수영하면서 일주일에 3일 정도 꾸준히 복지관에 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참 특별하네요.
책을 선물 받아 기분이 좋아요. 복지관에 오면 더 건강해지는 기분인데, 오늘은 더 즐거워지는 날이에요."
-돌돌말린 종이에서 시 한 편에 책 선물 이벤트까지 당첨된 김정호 씨



행사 참가자가 아닌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역할이 즐거운 변정인 훈련생, 장동석 훈련생 “복지관에서 이런 행사할 때 커피를 마시러 왔었는데, 오늘은 마치 내가 직원이 된 것처럼
사람들에게 커피를 드려보니 특별한 기분이에요. 커피를 마시러 올 때보다 더 주인공이 된 것 같고 재밌어요.”
-행사 참가자가 아닌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역할이 즐거운 변정인 훈련생, 장동석 훈련생 




마침 아이 생일날 복지관에 와서 솜사탕을 선물 받은 것 같은 임미정 씨
“늘 오던 복지관인데 오늘은 이런 즐거움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은 복지관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이런 행사들 통해서 같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마침 아이 생일날 복지관에 와서 솜사탕을 선물 받은 것 같은 임미정 씨



솜사탕 하나에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인 이영순 씨, 홍연희 씨
“매년 장애인의 날에 이런 행사를 열어주는 복지관이 너무 고마워요. 덕분에 복지관에 오는 게 즐거운데 오늘은 더 행복하네요.
오랜만에 솜사탕을 먹으니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복지관에 다닌다고 해서 힘든 마음 없이 긍정적으로 살고 있어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그리고 다양한 행사로 즐거움 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솜사탕 하나에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인 이영순 씨, 홍연희 씨 


엄마아빠와 나들이 온 것처럼 들떴던 강승재 어린이“복지관은 공부하는 곳, 운동하는 곳, 수영하는 곳, 그리고...오늘은 복지관이 재미있는 곳 같아요.
솜사탕 먹고 팝콘도 보니 엄마아빠와 놀러온 것 같아요.”
-엄마아빠와 나들이 온 것처럼 들떴던 강승재 어린이


(글,사진 = 기획홍보실 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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