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뉴스

복지관 다양한 표정들을 영상, 사진, 글로 전합니다.
우리 이웃으로 보통의 삶을 시작한 ‘강동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두 분을 응원하고 환영합니다. 유은일 | 18/04/27 17:38 | 35

보통의 삶으로 들어온 특별한 친구 ‘초대 그리고 즐거운 만남’

서울시는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거주시설에서 퇴소하여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한 자립생활주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복지관이 위치한 강동구에도 거주시설에서 퇴소한 두 분이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 체험을 통해 우리의 이웃으로 함께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힘을 더하고자 가족지원상담센터는 4월 25일(수) 오전, 자립생활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두 분의 발달장애인 이웃을 복지관으로 초대했습니다. 복지관 곳곳을 함께 다니고 식사와 차를 마시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이웃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자립생활주택 입주자들이 지역사회의 더 많은 일들에 참여하고, 지역주민과 힘께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동행할 예정입니다.

(글=유은일 가족지원상담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