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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다운 지역복지 실천과 사례' 강좌 모습과 기록 박재훈 | 19/03/13 15:58 | 23
장애인복지관 지역복지 실천과 사례 안내 사인물 이미지

환영인사를 하는 복지관장

행사를 설명하는 지역사회지원센터장

강당에 앉아 있는 참가자들

설명하는 김세진 소장 뒷모습과 청중들

강의 중인 김세진 소장

2019년 3월 6일(수)~8일(금) 매일 1시 30분~5시 30분 (총 12시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 (고덕역 1번 출구, 명일역 3번 출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는 지역복지 업무 담당 사회복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장애인복지관 사회사업을 이해하고, 지역복지 개념을 이해합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해 볼 만한 지역복지 실천 사례를 나눕니다.

사회복지사가 누구이고 장애인복지관이 어떤 곳인지 설명합니다.
사회복지사와 장애인복지관 개념을 붙잡고 이로써 자기가 맡은 사업을 성찰합니다.
각자 맡은 일을 어떻게 실천해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답게 실천하는 것인지 설명합니다.

이런 바탕 위에 장애인복지관 지역복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여러 지역복지 실천 이야기 가운데
주로 '일상 생활 속 주민모임(주민조직화)', '생활복지운동(지역캠페인)'을 구체적 사례로 안내합니다.
-글 출처 : 사회복지사무소 구슬 꿰는 실 카페 http://cafe.daum.net/coolwelfare


2019 ‘장애인복지관다운 지역복지 실천과 사례’ 강좌 (글_지역사회지원센터 박유진)

2019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관다운 지역복지 실천과 사례’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시립서울장애인복지관에서 주최하고,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에서 주관하여,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김세진 소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지역복지를 뜻있게 실천 해보고자하는 전국 30개 기관 56명 사회복지사가 매일 오후 1시30분~17시30분 총 12시간 동안 함께 공부했습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곽재복 관장의 환영 인사로 강좌의 문을 열었습니다. 곽재복 관장은 환연 인사에서 “모두에게 때가 있습니다. 뜻을 품고 조금씩 꾸준히 이루어가면 언젠가 지향하는 모습이 그려질 날이 올 겁니다. 묵묵하게 뜻있게 걸어 나가시길 소망합니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같이 전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누구이고 장애인복지관은 어떤 곳인지, 사회사업과 지역복지 개념을 바르게 세우고 사회복지사답게 실천하는 방법과 사례를 배웠습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천하는 복지관입니다. 지역복지의 개념과 지향도 이와 같습니다. 약자가 살아가는 바탕인 지역사회를 약자가 살아가기 좋은 곳이 되게 만드는 일이 지역복지입니다. 그렇게 뜻을 모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례를 나눴습니다.

장애인복지 현장의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희망을 보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각자의 현장으로 돌아가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떠올렸다는 분이 많았습니다.
사회가 삭막해지는 속도가 있다고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사회복지사의 실천이 어느 곳을 향해야 하는지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하여 뜻을 세우고 즐겁게 일하는 사회복지사가 많아지고, 마땅함을 좇아 실천하는 사회복지사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구 고덕로 201 (02-440-5700)
미션 : 보통의 삶을 실현하는 복지관
비전 : 서울형 장애인복지 모델을 실천하고 지원하는 복지관
설립 :서울특별시(1982) | 운영법인 : 푸르메재단
http://www.seoulrehab.or.kr
Seoul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