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뉴스

복지관 다양한 표정들을 영상, 사진, 글로 전합니다.
'우리 사이 짱이야' 만화책에 관하여 관리자 | 00/01/17 00:00 | 6537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만화책 '우리 사이 짱이야'

장애인을 올바로 이해하고 서로 돕는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계몽 만화 도서 '우리 사이 짱이야'가 출간 되었다.
통합교육이 일반아동들의 이해부족으로 교육현장에서 장애아동들이 거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장애아동에게 소외감과 좌절감을 더해 주는 현실 속에서 이 도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기획하고 덕영재단이 후원하고 중견만화가 황미나 씨의 자원봉사 등 주위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이 작업은 가능했다.

104 페이지로 제작된 이 도서는 현재까지 전국의 초등학교와 사회기관에 10여만 권이 무료로 보급된 상태이고, 원할 경우 우편료만으로 받아 볼 수 있다.(문의 02-441-5001)

그 동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계몽만화, 영화 '우리 친구 까치'(이현세 그림, 황미나 글)와 계몽만화 '우리 사이 짱이야'(황미나 글, 그림) 등을 제작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